“누구나 싸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게 하자”

 노란색은 커피를 향한 열정과 광기, 6각형은 완벽하고 신선한 원두, 안경은 선별과 집중, 커피 잔은 한 잔의 맛있는 커피를 상징합니다.

             바리스타, 커피 방송,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커피테이너

 

 대기업과 여의도 증권가에서 일을 하다가 커피에 빠져 세계 각지의 커피농장과 카페를 찾아 지금까지 57개국을 여행했다. EBS<세계테마기행>모로코 편, MBC<불만제로>커피 편, <SBS뉴스>이색커피 편, KBS1TV 취재파일K<디지털 시대, 라디오의 부활>, EBS라디오<북카페>등에 출연했으며, 『동아일보』 『시사저널』 『이코노미 조선』등에 커피 관련 화제의 인물로 소개됐다. 한국커피자격검정원 바리스타 심사위원을 지냈으며, 『시사저널』등 여러 언론 매체에서 커피 컬럼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 마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커피집 몇 개를 운영하면서 틈틈이 맛있는 커피를 찾아 세상을 유랑하고 있다. 저서로는 <커피집을 하시겠습니까, 달> <구대회의 인생커피, 황소걸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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