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The people who only think coffee

 

안녕하세요.

구대회 커피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10년 9월 커피꼬모로 첫 걸음을 뗀 저희는 2014년 11월 상호를 구대회 커피로 변경하고, "누구나 맛있는 커피를 마시게 하자"는 기치를 내걸었습니다.

 

 그 후 " 천 원 아메리카노"를 시작으로 싸고 맛있는 커피로

고객과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구대회 커피를 즐기는 당신께서는

저희와 함께 한국 커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20~30년 후 당신은 자신에게 그리고 자손들에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내가 신수동에 골목에 들어선 작은 카페, 구대회 커피의

시작과 함께 했었다고..."

 

고맙습니다.

더욱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직 커피만 생각합니다.

 

구대회 커피 대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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